서울 동대문구, 하반기 베스트 친절 공무원 선발

2013-10-24 17:28

김재희 주무관
김은경 주무관
박경희 주무관
아주경제 한병규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민선 5기 구정목표인‘친철·청렴·창의 21세기 세계중심 동대문구’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2013년 하반기 Best 친절공무원 3명을 선정·발표했다.

구가 이번에 선정한 2013년 하반기 Best 친절공무원은 △과중한 업무에도 웃을 잃지 않는 복지정책과 김재희 주무관 △딱딱한 민원인들에게도 청량한 미소를 선사하는 토목과의 박경희 주무관 △가정복지과의 마스코트로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을 선정된 김은경 주무관 등 3명이다.

구는 이들 Best 친절공무원들에게 실적가점을 부여하고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이번 Best 친절공무원은 구민으로부터 친절직원으로 칭찬받은 직원 중 1차로 전화 및 방문 민원응대 서비스를 조사해 30명을 선정하고, 2차로 구의원과 직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3명을 선정한 것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친절과 미소가 동대문구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친절행정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