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희망찬 푸른의왕 담기 UCC 공모전 열어
2013-07-12 10:52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가 문화·환경·교육·복지 등 생동하는 시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 순수창작 영상콘텐츠를 발굴하고자 제3회 희망찬 푸른의왕 담기 UCC 공모전을 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UCC 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실시하며, 오는 15부터 내달 30일까지 접수를 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수도권의 중심, 의왕시를 알려라!!”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금번 UCC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의왕의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숨겨진 경관, 교육과 복지 등 시와 관련된 소재로 UCC를 제작, 제출하면 된다.
일반부와 학생부 각각 최우수 1점, 우수 1점, 장려 1점씩 선발 시상하게 되는 UCC 공모전 최종 심사 결과는 9월말경 시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수상작품에 대해선 개별적으로 통지하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갈수록 다각화되고 있는 홍보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UCC 공모전과 같은 뉴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