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D-1 ‘2013 서울오토살롱’…어떤 볼거리 있나?
2013-07-10 15:57
車 애프터마켓 흐름을 한 눈에…다양한 부대행사 열려
소낙스는 전시장에 튜브 세차장을 마련, 레이싱 모델이 직접 세차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사진=서울오토살롱] |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3 서울오토살롱이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11주년을 맞은 서울오토살롱은 더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튜닝 부품 및 용품 등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머슬카 특별관에 방문하면 다양한 정통 머슬카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특별관에는 쉐보레 콜벳을 비롯해 트랜스포머 범블비로 유명한 쉐보레 카마로, 포드 머스탱, 코브라, 닷지 바이퍼 등 유명 머슬카가 전시된다.
레이싱 게임대회도 열린다. 전시 기간 스피라 파이널랩 챔피언쉽 시리즈 2차전 예선전과 최종 결선까진 진행된다. 행사 중에는 가수 MC 스타이퍼, 범키 등 연예인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