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여성암병원, 여성이 뽑은 ‘명품 브랜드’ 선정

2013-05-22 18:13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이화여대여성암병원이 국내 여성암 치료 분야에서 최고의 명품 브랜드임을 인정받았다.

이대여성암병원은 22일 서울컨벤션 일루미나홀에서 열린 ‘제15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시상식에서에서 이대여성암병원이 여성암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시작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은 여성신문사가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명품 대상은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평가로 제품의 품질 우수성,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여성소비자 대상 온라인 조사와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종합해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