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빨라요'

2013-05-13 17:28

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올림푸스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제품 ‘PEN E-P5’을 공개했다. 클래식한 세련미와 레트로 디자인을 적용한 ‘올림푸스 PEN E-P5’는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 1/8,000초 고속 셔터스피드 실현하며 Wi-Fi 및 사진 공유 기능 등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