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탤런트 백일섭 4대 사회악 홍보대사 위촉

2013-05-10 08:30

(사진제공=경기지방경찰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광주경찰서(서장 오문교)가 9일 오후 서장실에서 국민 탤런트 백일섭씨를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4대악 근절을 위해 범 국민적 당위성을 적극 홍보하고, 국민들의 다각적인 협력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날 백씨는“시민들이 법질서 의식을 고취시키는데 홍보대사로 미약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주시의 4대 사회악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오 서장은 “백일섭씨 처럼 훌륭한 배우가 흔쾌히 홍보대사를 수락해 줘 고맙고 기쁘다“며 ”앞으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