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 '메이드 인 칭다오' 다큐 방영
2013-05-06 18:23
칭다오 방송국이 1년간 취재와 촬영을 거쳐 완성한 8부작 다큐멘터리 메이드 인 칭다오는 중국 곳곳에 남은 칭다오 제조업의 발자취를 담았다.
이와 함께 독일·미국 등 해외 촬영도 진행해 지난 120여년의 칭다오 공업 발전의 역사를 그대로 조명하고 향후 칭다오 제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