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찾아가는 시장실 운영 눈길

2013-04-24 10:51

(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찾아가는 시장실 운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시장은 24일 내손1동 주민센터를 찾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사회단체장들을 대상으로 한 이날 찾아가는 시장실은 사회단체장 4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건의사항과 요구사항들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단체장들은 장애인 스포츠 분야에 대한 지원,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사회단체 활동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보조금 지원, 장애인단체의 리프트 차량 지원,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 마련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해당부서와 관련기관과의 협조아래 건의된 사항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