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주요명산·도서 지역 망품질 점검 나서

2013-03-28 09:45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KT가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등산 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명산과 섬 지역을 대상으로 LTE, 3G, 와이파이 등 주요 서비스의 품질 확인 및 현장 점검에 나선다.

품질점검은 KT 네트워크부문 57명의 임원진이 현장을 방문해 HD 보이스 및 동영상 시연 등으로 등산로 품질을 확인하고 음영지역 발굴 및 신규투자를 통해 전국 명산 137곳과 도서 섬 지역 113곳의 3000개 기지국, 2000개 중계기를 점검할 예정이다.

KT는 이번 주요명산 및 섬 지역 품질점검을 시작으로 상반기까지 전국 300개 주요 캠핑장, 야외 대공원 및 지역 축제지역까지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방침으로 지난해 10월 팔만대장경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단기간 완성한 LTE 전국망 커버리지를 한 단계 더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