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로보카 폴리’ 한국의 캐릭터 시리즈우표로 선보여

2013-03-11 10:16

[사진제공=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로보카 폴리’를 소재로 한 한국의 캐릭터 시리즈우표를 12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의 캐릭터 시리즈우표는 한국을 대표할 만한 국산 캐릭터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2011년부터 발행해 오고 있다.

‘뽀로로’와 ‘뿌까’에 이어 세 번째 묶음으로‘로보카 폴리’를 소재로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EBS와 로이비쥬얼이 공동 제작한‘로보카 폴리’는 순수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2011년 3월부터 방영되고 있다.

‘로보카 폴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캐릭터로서 해외 여러 방송사들과 손을 잡고 전세계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다.

스티커우표로 발행되는 이번 우표는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와 그 친구들이 10종의 우표로 소개되며 총 200만장이 발행된다.

또 우표와 함께 꾸밀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티커가 우표 전지에 포함되어 있다.

다음 우표는 ‘추억의 인물 시리즈우표’로 오는 29일 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