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도전 골든벨' 출연 후 왕따 당해"

2013-02-21 18:21
박하선 "'도전 골든벨' 출연 후 왕따 당해"

박하선 (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도전 골든벨' 출연 이후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박하선은 "과거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친구들에게 미움을 샀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당시 제작진의 권유로 프로그램 진행자였던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 척 대결을 펼쳤다"며 "방송 후 학교 가는 버스도 이용하지 못할 정도로 친구들의 따돌림을 받았다"고 전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하선의 따돌림 고백은 21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