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미국 수출입 대폭 감소
2013-02-01 06:00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지난해 4분기 미국 수출입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국 상품ㆍ서비스 수출은 전분기보다 5.7% 줄었다.
2009년 1분기 28.7% 감소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수입은 3.2% 줄어 3분기 0.6% 감소 후 감소세를 지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