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과학 상한가… 과학기술株 강세
2012-10-17 09:24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대한과학을 비롯한 과학기술 관련 종목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대선공약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칭) 신설을 검토 중이란 소식 때문이다.
1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대한과학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1480원 오른 1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영인프런티어와 서린바이오는 각각 9%, 7%대의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대한과학은 실험기기 제조 유통업체며, 영인프런티어는 생명공학 관련 과학기기 및 소모품을 공급한다. 서린바이오는 바이오 연구개발(R&D)과 생산에 사용되는 시약, 기자재, 생산 원재료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