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탈리 포트먼, 발레리노와 약혼
2010-12-28 06:30
포트먼은 완벽을 추구하기 위해 집요하게 매달리는 젊은 발레리나의 정신적 파탄을 그린 영화 ‘블랙 스완’에서 연기를 위해 훈련을 하던 중 발레리노 겸 안무가 벤자민 밀피예(33)를 만났다.
두 사람 사이의 아기가 내년 중 태어날 예정이라고 피플지가 전했다.
프랑스 출생의 세계적인 안무가 밀피예는 현재 뉴욕시 발레단 소속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