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 용인서천지구 조성용지 분양
2010-12-12 12:58
(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용인서천지구의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15필지, 2만2000㎡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근린생활용지 11필지(11억5500만~29억9300만원)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유치원용지 2필지(16억4100만~18억7700만원)와 의료시설용지 1필지(190억5900만원), 문화시설용지 1필지(29억6900만원)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
용인서천지구는 수원영통 및 용인흥덕지구, 동탄신도시와 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17일 입찰 또는 분양 신청받으며 문의는 LH 경기지역본부 토지공급2부(031-250-8397/9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