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證, 메리츠화재 지점서 계좌개설 서비스

2010-04-14 11:28

   
 
 
(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이 14일부터 계열사 메리츠화재의 전국 33개 지점에서 계좌 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

메리츠화재 지점에서 메리츠종금증권 계좌를 개설해 예금자 보호가 되는 종금형 종합자산관리계정(CMA) 가입과 주식매매, 수익증권 매매가 가능하다.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전국 은행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에서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한 집적회로(IC)카드를 발급받는다. 총 2억원 규모의 '황금열쇠를 잡아라' 이벤트에도 자동 참여하게 된다.

최인엽 메리츠종금증권 신채널사업팀장은 "메리츠화재와 공동마케팅 개최 등으로 메리츠금융그룹의 시너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업채널을 확대하고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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