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산업연합회장에 김대훈 대표

2010-03-16 19:23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김대훈(사진) LG CNS 대표이사를 12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상근부회장으로는 이성옥 전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원장을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LG전자에 입사해 LG CNS 부사장, 서브원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아주경제 배충현 기자 ba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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