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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관 티켓 에매 사이트인 ‘마오옌무비’(猫眼电影) 홈페이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3/20190403174334750700.png)
[사진=영화관 티켓 에매 사이트인 ‘마오옌무비’(猫眼电影) 홈페이지]
중국 영화의 흥행수입이 저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영화 관객수 및 흥행 수입 정보 등을 제공하는 중국의 사이트 猫眼専業版 등에 따르면, 1분기 흥행 수입은 186억 700만 위안(약 3080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감소했다. 2일자 北京商報가 보도했다.
영화관 관객수도 2% 가까이 감소했다. 1분기 동안 개봉된 영화는 112편으로, 그 중 흥행 수입이 1억 위안을 넘은 것은 21편에 그쳤다. 한편, 이 기간 영화관 평균 입장료는 39.5 위안으로 9.9%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