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신화통신] 세계 4대 요트대회 중 하나로, 요트대회의 'F1'로 불리는 '2017 국제 익스트림 세일링 시리즈' 칭다오(青島) 경기가 지난 달 28일 개막해 나흘간 펼쳐졌다. 이번 경기에는 전 세계 7개 팀에서 모두 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사진=신화통신]관련기사<산동성은 지금>중소기업진흥공단 칭다오서 ‘한국우수상품 무역상담회’ 열어중국 칭다오 공항 1분기 여객 수송량 14.62% 증가 #요트 #중국 #칭다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