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설 명절 민속놀이 체험행사 추진

2017-01-26 07:34
  • 글자크기 설정

연날리기, 제기차기, 윷놀이, 사방치기, 투호놀이, 고리던지기, 굴렁쇠 굴리기 등 진행


아주경제 박범천 기자 = 오죽헌시립박물관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박물관은 오죽헌 앞 광장에 연날리기, 제기차기, 윷놀이, 사방치기, 투호놀이, 고리던지기, 굴렁쇠 굴리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마련해 설날인 28일 오전을 제외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박물관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체험행사는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세대의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가족들이 함께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