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은경 기자 = 현대건설이 금융감독원의 회계감리 착수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5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대비 4.34% 내린 4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은 앞서 지난 6일 "금감원의 회계감리 대상회사로 선정돼 관련 자료제출 요구를 받은 사실이 있으며, 해당 회계감리는 금감원이 감리 효율성을 위해 도입한 심사감리의 일환"이라고 공시했다.관련기사유일로보틱스, SK로 최대주주 변경 기대감에 강세…25%↑패션기업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1%대↑ #금감원 #특징주 #현대건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