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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협유통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12/14/20161214143512995380.jpg)
[사진=농협유통 제공]
아주경제 박성준 기자 = 농협유통은 14일 겨울철 면역력에 좋은 '바다 비타민 해조류 모음전'을 진행했다.
겨울 제철 해조류 미역은 피를 맑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임산부나 노약자에게 좋다. 이외에도 중금속 배출과 빈혈에 좋은 톳,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 좋은 파래 등도 대표적인 겨울 제철 해초다.
농협유통에서는 100g당 물미역 900원, 생톳 1650원, 청각 1500원에 판매한다. 염장된 꼬시래기 1150원, 미역 1500원, 다시마 750원, 미역줄기도 650원에 선보인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해조류의 경우 면역력 강화와 미세먼지 등에 좋다는 인식이 커져 매년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