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범접 불가한 비주얼 공개

2016-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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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전지현과 이민호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는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소재로한 판타지 로맨스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전지현과 이민호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항상 화기애애하다”면서 “코미디와 멜로를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뽐낼 두 배우의 모습을 꼭 방송을 통해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6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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