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소방서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 가져

2016-08-2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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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소방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군포소방서(서장 서석권)가 29일 애슐리 산본점을 포함, 다중이용업소 3개소를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증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우수업소로는 애슐리 산본점과 롯데시네마 산본점, 군포 정상어학원이 선정됐다.
선정방법은 안전분야의 가치 고양과 자율적인 안전관리체제 정착을 위해 서류접수, 서류심사, 현지실사, 최종 심의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최근 3년간 법령위반과 화재 발생사실이 없고, 종업원에 대한 소방교육과 훈련을 성실히 수행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대상에는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를 유도하고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을 면제해 주는 특전을 준다.

서석권 서장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됨으로써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찾아갈 수 있는 업소라는 인식을 심어줘 관계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나아가 관계자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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