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 나나에게 호감? "웃을 때 예쁜 사람이 좋다"

2016-03-13 10:44
  • 글자크기 설정
이미지 확대
[사진=KBS방송화면캡처]

[사진=KBS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강동호가 애프터스쿨 나나에게 호감을 보였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출발 드림팀'에서 MC 이창명은 "오늘 애프터스쿨이 나오길 바랐던 참가자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창명은 강동호에게 '어떤 멤버를 제일 좋아하냐'고 물었고, 강동호는 나나를 지목하며 "웃을 때 예쁜 사람이 좋다"고 대답했다.

강동호 말에 조세호는 자신의 치아를 드러내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동호는 MBC '복면가왕'에서 '세계로 가는 기차'로 출연해 가창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언어선택
  • 중국어
  • 영어
  • 일본어
  • 베트남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