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평촌고등학교를 방문해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학교원정대를 진행했다.
지난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사랑 나눔상’을 수상한 FC안양은 20일 오전 평촌고등학교 오스틴 베리, 김동기, 김남탁, 이태영 선수를 찾아 선수단과 함께하는 축구교실, 팬 사인회, 사진 촬영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FC안양 관계자는 “선수, 학생, 프런트가 삼위일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평촌고 학생들을 모두 만나지 못해 아쉬워서, 조만간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재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28일에도 범계중학교를 방문해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학교원정대를 진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