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양시의회 운영위원위원회(위원장 심재민)가 13일 노원구의회를 찾아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본회의장 의원석에 설치된 단말기를 직접 시연해보고, 대형 전광판을 활용,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운영하는 시스템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봤다. 또 초기 설치비용과 활용 효용성, 유지보수비 등도 꼼꼼히 확인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한편 시의회는 향후 회의장에 전자회의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관련기사안양시의회 일본 도코로자와시의회 우호방문안양시의회 시민프로축구단 재정적 어려움 해결 힘모아 #심재민 #안양시의회 #운영위원회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