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사진=아주경제 DB]]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김연아 남자친구'로 유명해진 김원중 병장이 영창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6일 국군체육부대 관계자는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징계 절차를 밟고 있고, 다음 주 중 최종 확정될 것"이라면서 "이 선수들한테는 영창 정도의 처분이 내려질 것이다. 거기에 더해 선수 자격 박탈 여부에 대한 심의가 이뤄진다"고 말했다.
국군체육부대는 물론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역시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고 징계 여부를 확정할 것이다. 대표팀 자격이 박탈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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