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아주경제 한병규 기자 = 교육부와 통일부는 26~30일 '통일교육 주간'을 맞아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1시간 이상 통일 계기교육을 하도록 권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일선 학교는 이 기간 교과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백일장, 체험활동, 전문강사 강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교육부와 통일부는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학교 통일교육 내실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양 부처는 매년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 통일교육 주간 계기교육 확대 실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관련기사교육부, '의대교육 내실화 방안 발표' 내달로 연기'교육부 해체론'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교육부 #통일부 #통일주간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