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IT드림프로젝트’는 IT전문가를 꿈꾸고 있으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LG CNS가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LG CNS는 올해까지 6년 동안 총 185 명의 IT꿈나무들을 지원해왔다.
지난 6월 ‘IT드리머(IT Dreamer)’로 선발된 20명의 청소년들은 IT전문가인 LG CNS 직원들과 일대일 멘토링 결연을 맺고 5개월 동안 월 1회 멘토링 활동과 LG CNS부산데이터센터, 포항공대, 제주 넥슨 컴퓨터 박물관 등 국내 IT 현장 견학을 통해 IT전문가 꿈을 향한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IT 드리머’의 활동은 ‘2013 LG CNS IT드림프로젝트 꿈을 노래하다’라는 책자로 제작되었다.
LG CNS 김대훈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전의 페달을 다시 한 번 밟아 앞으로 나아가라”고 주문하고, “꿈을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도전들을 통해 스스로가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핵심인재로 성장해 나가기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