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할, |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서울 동대문 롯데갤러리 청량리점이 젊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마련한 '제 1회 신진작가 창작지원전'이 오는 24일부터 열린다.
'프레시 플래시 Fresh Flash'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경희대,서울시립대 미술대학 학생들중에서 10명이 선정됐다.
정휘진 |
강동훈, 권보경, 김얼, 김은, 서영덕, 서할, 이대일, 전수연, 정휘진 지우철의 회화 조각 사진 영상등 50여점을 소개한다. 예비 작가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빛나는 작품들을 만나볼수 있다. 전시는 7월 5일까지.(02)3707-2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