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영상] 경찰, 새벽 추위에도 특검 건물 '철통경계' 2017-01-19 02:28 아주경제 유선준 기자 =19일 새벽 취재진이 서울 강남구 박영수 특별검사팀 건물 주차장 포토라인에서 빠져나간 가운데 경찰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특검팀 사옥에서 경계하며 순찰을 돌고 있다. 관련기사 [속보] 한덕수 총리 인용 의견 재판관 1인 "특검 지연·재판관 불임명, 중대한 위헌" '김건희 여사 상설특검' 野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속보] '마약수사 외압의혹' 상설특검, 野 주도로 국회 통과 명태균 특검법 거부권 행사에…與 "당연한 결정" 野 "내란 공범 인정" 권성동 "'김건희·마약 상설특검' 부결 당론 모을 것" rsunjun@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