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건설,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 100% 완판

2016-11-22 09:50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 투시도 [이미지=힘찬건설 제공]


아주경제 강영관 기자 = 힘찬건설은 서울 문정지구에서 선보인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 초역세권 오피스가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모두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 3-5블록에 위치한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는 전용면적 31~84㎡ 총 170실 규모 업무시설과 전용면적 33~50㎡ 총 52실의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지하 5층~지상 13층 1개동 규모로 지하 2층과 지상1층~3층에 근린생활시설, 지상 4층~13층에는 업무시설이 배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과 지하 2층 상가가 직통으로 연결되는 초역세권으로 유동인구는 물론 배후수요가 끊이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높은 투자가치를 인정받아 수요자들이 대거 계약에 나서 100% 완판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는 문정지구 내에서도 중심입지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도심 업무환경을 갖췄다. 인근에 위치한 동남권 유통단지(가든파이브)에는 CGV, NC백화점, 아트홀, 패션전문 매장 등 쇼핑과 문화 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외에도 송파구청, 서울아산병원, 올림픽공원, 잠실종합운동장 등도 인접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다양한 부대시설과 업무 효율성을 높인 공간설계도 선보인다. 탕비실, 샤워실, 휴게실 등 입주자를 위한 편의시실을 비롯해 컨퍼런스룸 등 업무 편의공간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지상 1층 야외공지에 마련된 작은 쌈지쉼터에서 일상의 여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고, 옥상은 정원으로 꾸며 더욱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상 2~13층에는 층별 발코니를 제공해 편의를 더해준다.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 타워 입주는 2018년 06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