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록·정준하, 추석 특집 '씬스틸러' 출연 확정

2016-09-05 13:54

[사진 제공=SBS]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연기파 배우 오광록과 예능인 겸 배우인 정준하가 SBS 추석 특집 파일럿 ‘씬스틸러’에 출연하나.

배우 오광록은 ‘태왕사신기’, ’친절한 금자씨’, ’힐러’ 등 드라마와 영화계 대표 씬스틸러로 자리매김했고, 개그맨 정준하도 예능뿐 아니라 꾸준히 드라마-영화-뮤지컬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SBS 새파일럿 ‘씬스틸러’는 영화-드라마-예능을 넘나드는 최고의 스타들이, 뛰어난 연기력과 애드리브로 연기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드라마와 리얼 버라이어티가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MC 신동엽과 조재현을 중심으로 박해미, 황석정, 바로, 민아, 김정태, 김신영, 오광록, 정준하 등 10명이 출연한다. 6일 화요일 오전 9시, V앱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드라마 촬영 현장과 대기실 상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시청자 300명에게는 특별 시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당첨되면 제작진이 특별시사회를 통해 선공개한 영상을 보고, 최고의 씬스틸러를 투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SBS ‘씬스틸러’ 홈페이지 (http://program.sbs.co.kr/builder/programSubReport.do?pgm_id=22000009780&pgm_build_id=18505&pgm_mnu_id=44982)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6일 금요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