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매치' 첫 녹화 진행! 정준하·이상민·김새롬·정진운 활약 빛났다

2016-08-29 12:38

[사진 제공=스카이티브이]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스카이티브이(skyTV)의 드라마예능 채널 스카이드라마(skyDrama)는 오는 9월 12일 첫 방송되는 자체제작 예능 프로그램 '미스매치'가 정준하, 이상민, 김새롬, 정진운 등 MC 4인의 환상호흡 속에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미스매치'는 '데이트 진실게임'을 주제로 여성 연예인이 일반인 남성 4인과 데이트를 통해 심리 게임을 벌이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카이드라마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상암동 스튜디오에서 정준하, 이상민, 김새롬, 정진운이 참석한 가운데 '미스매치'의 첫 녹화를 진행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MC 4인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여줬던 예능감을 마음껏 과시했다.

정준하는 전체적으로 무게감 넘치는 진행 속에서도 특유의 엉뚱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고, 이상민은 '예능대세'에 어울리는 여유로움으로 프로그램에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김새롬은 발랄함 속에서도 시종일관 놀라운 집중력과 분석력으로 데이트 1호 여성 연예인의 최종 선택에 결정적인 힌트를 제공했다. 정진운은 MC 중 유일한 싱글남의 데이트 남성들의 행동 하나 하나를 분석했고, 특히 녹화 도중 데이트 1호 여성 연예인과 커플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녹화장에서는 그동안 베일 속에 가려졌던 데이트 1호 여성 연예인이 누구인지 밝혀졌다. 또한,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함을 가진 일반인 남성 4인도 출연해 최종선택의 순간까지 긴장감이 이어졌다.

이날 첫 녹화를 마친 예능 프로그램 '미스매치'는 오는 9월 12일 첫 방영되며, 매주 월요일 9시 30분 스카이티브이의 드라마예능 채널 스카이드라마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