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면세점, 5월 최대 50% 할인 이벤트

2016-04-28 16:18
가정의 달·여행주간 맞아 풍성한 사은행사로 고객성원에 보답

 

아주경제 진순현 기자= 다음달 5월, 가정의 달과 여행주간을 맞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이 고객감동 특별행사를 실시한다.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 중문면세점은 가격 메리트, 풍성한 사은품, 고객감동 서비스를 3대 축으로 5월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상품에 대해 10% 가격 할인을 기본으로, 최대 50%까지 할인의 폭을 넓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한다. 일정 상품에 대해서는 면세점 이용권도 증정, 면세쇼핑의 재미를 더한다.

구매금액대별 사은품으로는 1만원권 주유상품권, 추억의 사진을 목판액자에 새겨 드리는 우드프린팅(wood printing) 등이 준비돼 있으며, 어린이날을 기념해서는 연필세트를 전하는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제주관광공사 온라인면세점(www.jejudfs.com)에서는 15% 가격할인(일부품목 제외)을 베이스로, 금액대별 사은품으로 제주산 월동무를 사용한 차 세트를 제공한다. 가방·지갑 등 패션, 시계·액세서리·문구·완구 등의 제품 구매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과 선물권을 증정한다. 부부의 날 기념으로 댓글달기 이벤트도 재미를 더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과 여행주간, 제주에서의 여행은 더 특별하다” 며 “면세점에서도 고객감동 이벤트로 고객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