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트앤더시티' 편성 변경…2주간 '삼시세끼' 후속

2015-12-15 00:57

[사진 제공=tvN]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케이블채널 tvN '콩트앤더시티'의 편성이 변경됐다.

tvN 측은 14일 "'콩트앤더시티'가 18, 25일 2주간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어촌편'이 종영함에 따라, '꽃보다 청춘' 첫 방송인 1월 1일 전까지 '콩트앤더시티'가 2주간 밤 9시 45분으로 시간을 옮겨 방송 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콩트앤더시티'는 연애, 결혼, 사회생활 등 20세 이상 남녀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소재로 꾸려나가는 공감 코미디를 표방하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