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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수송사령관(좌측에서 네번째),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우측에서 네번째), 장성욱 미래사업실 부사장(우측에서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12/19/20231219124006895862.jpg)
양측은 이후 국군장병의 복지 증진과 국방수송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
세부적으로 카카오모빌리티만의 미래 혁신 모빌리티(이동) 기술 연계 통한 수송 고도화를 추진한다. 통합교통서비스(MaaS) 플랫폼 외에도 자율주행·군집주행·디지털트윈(현실장비의 가상화)·도심항공교통(UAM) 등이 활용된다.
신기술 개발 등 국방혁신을 이끌 상호 교류 체계도 구축한다. 외진 지역의 이동 지원 등을 위한 기술 개발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군의 정보화와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