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앨범 속 김초엽 작가의 작품을 만나봤습니다.
지난 17일 르세라핌의 두 번째 미니 앨범 ANTIFRAGILE(안티프래질)이 발매되었습니다.
김초엽 작가는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 '므레모사' 등을 펴낸 우리나라 SF에서 가장 뜨거운 작가인데요. 김 작가를 좋아하는 AJU TV PD가 언박싱에 나섰습니다.
김초엽 작가와 르세라핌의 협업에 대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기획·편집 이지연 PD
촬영 전혜경 수습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