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첫 방송된 SBS ‘초인가족2017’에서는 정유안이 강은아의 마음을 사로잡은 엄친아로 등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책을 읽으며 길을 걸어가던 보람(정유안 분)은 자신의 자전거와 부딪힌 민서(강은아 분)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헤어지는 순간 미소와 윙크를 날리는 등 다정한 면모들을 보여 민서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유안은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과 시크한 행동으로 여타 ‘엄친아’와는 또 다른 캐릭터를 선보였다.
한편 ‘초인가족’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