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사진=이형석 기자]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배우 성유리가 하정우가 속해있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29일 "성유리와 최근 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이적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설이 지난 뒤 이적에 대한 정확한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성유리는 1세대 아이돌그룹 핑클로 데뷔, 2002년 연기자로 전향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관련기사억울하다던 성유리 남편…'코인 상장 청탁' 징역 7년 구형블로거부터 셀럽까지…정용진의 주방엔 특별한 것이 있다 #판타지오 #하지원 #성유리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