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박승기)은 지난26일 관광객이 주로 찾는 남항 유ㆍ어선부두 주변에 유관기관 합동으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인천항만공사, 해양환경관리공단(인천지사) 등과 합동으로 우수기 해양으로부터 밀려온 쓰레기와 관광객이 투기한 일반쓰레기 4톤을 수거하였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