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재천 기자=벽돌로 휴대폰 매장을 턴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시가 200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절도한 혐의로 손모군 등 4명을 검거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경찰조사 결과 손군 등은 벽돌로 휴대폰 매장의 강화유리 출입문을 깨고 침입, 매장에 진열돼 있던 스마트폰 21대, 시가 19,667,400원 상당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를 받고 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