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민주통합당은 9일 1ㆍ15 전당대회 경선주자의 '돈봉투' 살포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자체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착수키로 했다. 민주통합당은 이날 오후 원혜영 공동대표 주재로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오종식 대변인이 밝혔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