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근로자 2만4000명에게 169억원과 핵심직무능력향상을 위한 150개 맞춤형 훈련과정이 지원된다.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일 중소기업 근로자의 인적자원개발에 투자를 확대하겠다며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공단은 오는 24일까지 우수한 시설, 강사, 커리큘럼을 갖춘 연구소, 대학, 대기업 사내연수원, 민간교육훈련기관 등을 대상으로 훈련과정 접수를 받아 심사 후 3월16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근로자는 3월 하순부터 선정된 훈련과정의 연간 일정을 공단 홈페이지(www.hrdkorea.or.kr)에서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 문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근로자지원팀(02-3271-93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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