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피해자 끝내 숨져 2023-08-19 17:39 홍승완 기자 신림동 야산 성폭행 현장 둘러보는 오세훈 시장 [사진=연합뉴스] [속보]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피해자 끝내 숨져 관련기사 서울시, 돈암6·신림2·수표 재개발사업 통합심의 통과 대법원, '신림동 흉기난동' 조선 무기징역 확정 [속보] '신림동 흉기난동' 조선 무기징역 확정 '신림동 흉기 난동 사건' 조선, 항소심도 무기징역 선고 '신림동 공원 강간 살인사건' 최윤종 2심에서도 무기징역 홍승완 기자 veryhong@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