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아나운서 "MC 넘어 MBC 간판 캐스터될 것"
2016-04-07 13:37

이재은 아나운서[사진=이재은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MBC 이재은 아나운서가 MLB 시즌을 맞아 남다른 각오를 공개했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MLB라이브 2016' 기자 간담회에서 "이제까지 없던 여성 캐스터의 역할을 감당하게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 아나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 그만큼 더 열심히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그동안 쌓은 여러 경험들을 바탕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LB라이브 2016'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