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꿈에그린 플러스 행사' 열어

2009-05-18 15:33

   
 
한화 메가센텀 꿈에그린에서 개최된 꿈에그린 러블리 데이 행사 전경

한화건설(대표 김현중)은 지난 9일과 17일 부산 메가센텀 꿈에그린 아파트와 꿈에그린 센텀 오피스텔 고객들을 대상으로 '꿈에그린 플러스' 행사를 각각 개최했다.

9일에는 해운대구 반여동 메가센텀 꿈에그린 아파트 입주 1주년을 맞아 ‘꿈에그린 러블리 데이’가 성황리에 열렸다. 입주자대표회의와 한화건설 공동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입주민은 물론 인근 주민 3000여명이 찾아 큰 성황을 이뤘다.  

한화건설은 이어 17일 메가센텀 꿈에그린 아파트와 꿈에그린 센텀 오피스텔 고객 230명을 대상으로 '꿈에그린 시네마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꿈에그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접수받아 진행됐으며 초청받은 고객들은 사진촬영 이벤트와 함께 영화 7급 공무원을 관람했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한화 꿈에그린'에 산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이벤트 개최는 물론 고객 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수영 기자 js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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